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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연, 심리학으로 알아보는 자녀의 뇌 발달과 감정코칭 본문

Review/Lecture Review

강연, 심리학으로 알아보는 자녀의 뇌 발달과 감정코칭

Actruce 2026. 9. 16. 16:48

시간 및 장소 : 2026년 9월 16일 (수요일) 카이스트 W2-1 Room 200

강사 : 이재연 강사님, 고려대학교 대학원 아동코칭과 겸임교수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現) 태백시 (외 기타 시군) 가족센터 슈퍼바이저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'뇌와 생리심리학' 전공

 

내용 :

 

1. 언어

- 온도, 속도, 태도 측면에서 발달 확인

- 유창성(Fluency) -> 길게 말하기

> 아이가 말하는 것을 중간에 계속 자르면 신경세포 Pruning 작용으로 말을 길게 (유창하게) 못하게 됨

   아이를 혼내는 것은 혼(魂)이 나가게 하는 행위

- 발음 : 아이가 알아들을 수 있게 정확하게 말하기

- 말 더듬, 말 지연 -> 뭐든 급하게 하면 발생할 수 있다.

- 상황에 맞는 말 -> 문맥적 대화가 필요하다.

 

2. 시각 공간

- 아이들 머리에 890억 개 신경 中, 감각신경이 시상에 모여있고 이중에서 80%가 시신경

- 자기방을 인식하게 하고 수면을 독립시켜라.

- 편한옷 -> 편한 말 -> 쉬운 말 -> 쉽게 내뱉는 말 (격식 없이 편한 옷을 입고 부부가 쉽게 내뱉는 말 경계)

 

3. PAT (Parent Attitude Test) 검사

- 지지표현, 9개 중 한개만 잘해도 칭찬해 주기 <-> 9개 중 한 개만 못해도 잘하게 만들기 (아이 망침)

- 아이들한테 처벌을 하는 것은 좋지 못하다.

- 육아의 목표는 독립성 키우기

- 자녀에겐 적절한 좌절 (Optimal Frustration) 이 필요하다.

 

참고 : https://m.blog.naver.com/suinjae_p/222916941811

 

 

4. 자녀 깨우기

- 머리 보다 몸이 먼저 깨는 것으로 밝혀져

- 불 켜서 깨우기 -> 최악 (뇌 70%가 놀란다)

- 계속 불러 깨우기 -> Bad

- 촉각 사용 -> Good ( 송과선에서 멜라토닌 자극 됨, 재울 때도 효과적)

- 촉각 사용 방법 -> 척추를 따라 꾹꾹 눌러주면서 자극하기

- 발 뒷꿈치를 들고서 걸으면 ADHS 의심

 

5. 아동기 1세~4세, 학령전기 4세~7세

- 이때가 아이를 변화시킬 수 있는 여력이 가장 좋은 적기

- 이후에는 변화할 수 있는 정도가 점점 줄어듦

- 절차 기억 : ex) (아침에 일어나면) 엄마 잘 잤어?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(밤에 자기 전에) 안녕히 주무세요.

- 행복은 전이되지만 유전되기도 한다.

 

6. 초경·몽정 이후 시기

- 아이들이 바뀌기 어렵다.

- 언어적 감정코칭이 안 된다.

- 애들은 새로움을 못 느끼는 대상하고는 얘기 안하려 한다.

  ex) 부모님, 왜냐하면 부모님이 뭐라고 말할지 뻔해

- 또래하고만 새로움 추구

- 나태주 시인의 예 -> 딸 민애씨에게 신문 스크랩을 보며 매일매일 새로운 주제에 대해 설명

- 애들 앞에서는 코미디언이 돼어야

 

7. 스마트폰 과의존 문제

- 차라리 큰 화면 (PC 모니터 등) OK, 작은 화면 NO

- 늦게 자는거 안 좋다.

- 일찍 자려면 일찍 일어나야

- 잠이 안 오면 식물성 멜라토닌이라도...

- 부모도 일찍 자야 아이도 일찍 잠. 늦게자면 치매에도 안 좋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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